프리파라 뮤지컬 다녀왔습니다









11시라 배우들 목소리 잠겨있을까봐 좀 걱정했었는데

프로들이라 그런지 전혀 문제 안됐었고 재밌게 봤다


라라는 귀엽게 평범하게 잘했고


미래는 소문 들은것 처럼 변신 전,후 둘다 캐릭터에 맞게 연기를 너무 잘해서 좋았다


소피도 잘 하긴 했는데 팬시모드와의 갭이 연출 때문인가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좀 아쉬웠고


오히려 조연들이 잘한경우가 많았는데


특히 챵코랑 글로리아센세가 너무 좋았다


라이브 안무 잘 구현해줘서 재밌었음


게다리춤 너무 잘구현한 탓에 눈에 띄어서 좀 민망했음


티켓 교환 시간에는 흐믓한 아빠미소로 얌전히 있었음...


이런류의 애니 뮤지컬 나오면 ㅈ망 컨텐츠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 재밌게 봐서 생각이 좀 바뀜



이건 뮤지컬 특전






원래는 뮤지컬 보는곳에서 게임을 해보려 했으나

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근처 용산 이마트까지 가서 여아선배님들 틈에 끼어서 게임을 해보았습니다


처음할때는 긴장하기도 하고 선배님들의 시선을 받으니 하면서 얼굴에 열올라서 좀 부끄럽긴 했는데 두판 세판 하니까 이제 덤덤...




집 근처에 프리파라 기기 있나 봐야겠음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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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dad